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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, 월드휴먼브리지 통해 쌀 483포대 지원 (분당신문, 6/28) 19-07-02

월드휴먼브리지 ‘사랑의 곳간’ 2012년부터 현재까지 3천402가정에 10억 원(4만3천857포) 지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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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김광규 대표이사 등은 취약계층 쌀을 지원하고자 월드휴먼브리지 최순식 사무총장에게 증정하고 있다. (사진제공: 월드휴먼브리지)

 

[분당신문] 27일 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(대표이사 김광규)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에 쌀 483포대를 후원하는 ‘2019 사랑의 곳간 후원 증정식’을 진행했다.

 

월드휴먼브리지(대표 김병삼)는 올해 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의 ‘충주 미소진 쌀’ 10kg 4천836포대를 구입하여 대전∙서산∙충주∙성남∙경산 지역 403개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 이어 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의 후원으로 40가구에 83포대(1천400만 원 상당)를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.

 

‘사랑의 곳간’ 사업은 2012년부터 시작한 월드휴먼브리지의 저소득층 쌀 지원 사업으로,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등 현재까지 3천402가정에 10억 원 상당의 쌀을 지원하고 있다.

 

이날 후원 증정식에 참석한 충주시 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김광규 대표이사는 “밥 한 끼를 제대로 챙길 수 없는 가정에 충주 미소진 쌀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고, 가족들이 모여 앉아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”라고 소감을 전했다.

 

한편,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는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통해 지난 10년간 임신부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고, 난치병 어린이 환우 의료비 지원, 캄보디아 화장실 건축 및 보건위생 사업 등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

 

 

승인 2019.06.28  07:50:12

유일환 기자  |  presslove@nate.com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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